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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름
멍팅이 2004-05-18 00:41:32
제 목 머리는 장식일뿐....ㅠ_ㅠ
에휴.......

에휴................=3=3

에휴휴휴휴휴휴.................=3=3=3=3=3

그제 전화를 끊고 생각에 잠겼더랬죠.....

그제서야 떠올랐죠.....

내머리는 정말 돌이었구나............

미친게죠.........

더이상 말이 필요가 없어요.........

한번은 애교로.........

두번은 체념으로....................

하지만 한두번도 아니고 이건 병인게야.........

치매도 아니고 어린게 건망증은...........흑흑

미안이라는 말로 도배를 해버리고 싶은 심정이네요...

핑계라면 요즘 정신이 없었다는거........

더군다나 그날 뤼나 생일이어서 같이 새벽에 집에 와서 그대로 뻗었거든요

그리고는 얼마 쉬지도 못하고 바로 가게 알바하느라 새벽까지 못잤어요...

그런데 가게에 있는 와중에 오빠한테 전화가 온거야.....

서빙나가느라 금방 끊었는데 끊고 나니까 오빠가 한말이 이상하게 걸리는거 있지...

생각해 보니까 그게 그거였어.......ㅠ_ㅠ

내참.....어제 바로 멜 보낸다면서 또 가게 끝나고 새벽에 와서 뻗어버리고

오늘은 성년의 날이라고 지금 이시간에 와서 글 쓰고 있어요....

미안.......오기로라도 잘 되서 나 구박해요....;;;;;;;;;

이제 물어보기도 미안하네......

잠시동안 자숙하는 시간을 갖도록 할게요........

●빛과돌●
잉??? 뭔 소리래? ㅡ.ㅡ;

뭐가 그리 미안하냐? 미안하면 나중에 돼지 生삼겹살에 쇠주 한턱 쏴라~ ㅋㅋ

내가 먹는 거에 약하지~ 푸하하핫~~~~

이번 시험도 쉬웠는데;;;;; 영어에서 개박살이~~~~~~~~~~~~~~~ 흑;;;;;

하늘은 나보고 서울로 가라고 하네~~~~~ ㅋㅋ

이번에 안걸리면 내가 개다~ 개~~~~~~~ 왈왈~~~

자숙할 시간있음 부지런히 돈 모아서 나 몸보신시켜 줄 궁리나 하쇼~ 잇힝~

체력이 바닥를 치고있고 내 모든 관절이 이젠 말을 안듣는다~ ㅠㅠ

아..... 누버 자야겠다...................

Good night~
  (2004/05/18)
찌니
딱 걸렸다...ㅋㅋㅋ
요번 셤에서 영어가 개박살났구나....히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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